산재 척추압박골절 압박률 계산기 | 계산 방법·장해 기준

산재 척추압박골절 압박률 계산기는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시행규칙 별표 5의 척추 변형 세부기준을 바탕으로, 단일 추체의 압박률을 참고 계산하는 도구입니다. 실제 산재 장해 판단은 영상과 의무기록을 바탕으로 이뤄집니다.

핵심 키워드 : 산재 척추압박골절 · 척추압박골절 압박률 · 척추압박골절 장해등급 · 산재 장해보상

산재 척추압박골절 압박률이란?

압박률은 골절된 척추체의 길이가 기준 길이보다 얼마나 줄었는지를 백분율로 나타낸 값입니다. 변형장해를 검토하는 한 요소이므로, 영상 판독과 의무기록에서 측정 위치와 기준값을 정확히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부기준은 변형이 남은 척추체에서 압박률이 가장 큰 쪽을 기준으로, 바로 위·아래 인접 추체의 같은 위치 길이 평균과 비교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변형이 남은 추체가 둘 이상이면 같은 운동단위 안에 있을 때만 각 압박률을 합산해 검토합니다.

산재 척추압박골절 압박률 계산기

같은 위치에서 잰 위·아래 인접 추체의 평균과 골절 추체 길이를 비교하는 참고용 계산기입니다.

1어느 위치를 재나요?

← 앞(전방)뒤(후방) →위 인접 추체골절 추체 (압박)측정압박이 가장 큰 쪽아래 인접 추체
골절 추체에서 가장 많이 눌린 위치위·아래 인접 추체의 같은 위치

2입력값 재는 방법

  1. 측면 X-ray 또는 CT 시상면 영상을 준비합니다.
  2. 전방·중앙·후방 중 압박률이 가장 큰 쪽의 골절 추체 길이를 측정합니다.
  3. 바로 위·아래 인접 추체에서도 반드시 같은 위치의 길이를 측정합니다.
  4. 모든 값은 같은 단위(mm 권장)로 입력합니다.

1측정 위치를 먼저 확인하세요

전방·중앙·후방 중 압박이 가장 큰 쪽을 선택합니다. 골절 추체와 바로 위·아래 인접 추체는 반드시 같은 위치에서 측정해야 합니다. 측면 X-ray 또는 CT 시상면의 길이를 같은 단위(mm 권장)로 입력하세요.

3압박률 계산

공식 기준: 압박률(%) = {1 − 골절 추체 길이 ÷ [(위 인접 추체 길이 + 아래 인접 추체 길이) ÷ 2]} × 100
압박이 가장 큰 쪽의 길이
mm
골절 부위와 같은 위치
mm
골절 부위와 같은 위치
mm
같은 골절 추체의 앞쪽(전방) 길이
mm
같은 골절 추체의 뒤쪽(후방) 길이
mm
값을 입력하면 참고 압박률이 표시됩니다

4같은 운동단위 합산 시 참고 구간

압박률 합산값변형장해 참고 구간
5% 미만압박률 합산 기준에 미달할 수 있음
5% 이상 ~ 10% 미만경미한 변형장해
10% 이상 ~ 20% 미만경도의 변형장해
20% 이상 ~ 30% 미만중등도의 변형장해
30% 이상 ~ 50% 미만고도의 변형장해
50% 이상극도의 변형장해
중요: 위 계산 결과는 단일 추체의 참고값입니다. 변형이 남은 추체가 2개 이상이면 같은 운동단위 안에 있는 경우에만 각 압박률을 합산해 검토합니다. 서로 다른 운동단위의 값을 임의로 합산하면 안 됩니다.

!이 계산기가 알려주지 못하는 것

이 도구는 장해등급이나 보상금 산정기가 아닙니다. 실제 판단은 압박률 외에 골절 형태·부위, 방출성·찬스 골절 등 척추관 침범 여부, 고정술, 신경학적·기능장해와 의무기록을 포함해 근로복지공단이 종합적으로 판단합니다. 영상 측정값은 담당 의료진에게 확인하세요.

산재 척추압박골절 압박률 계산 방법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시행규칙 별표 5의 세부기준은 변형이 남은 척추체에서 압박률이 가장 큰 쪽을 기준으로, 바로 위·아래 인접 추체의 길이 평균과 비교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압박률(%) = {1 − 골절 추체 길이 ÷ [(위 인접 추체 길이 + 아래 인접 추체 길이) ÷ 2]} × 100

예를 들어 위·아래 인접 추체 길이가 각각 24mm이고, 같은 위치에서 잰 골절 추체 길이가 18mm라면 압박률은 25%입니다. 두 곳 이상에 변형이 남았다면 같은 운동단위에 속하는지부터 확인한 뒤 각각의 압박률을 합산해 검토합니다.

척추압박골절 장해 판단에서 함께 보는 사항

압박률은 중요한 자료이지만 결과만으로 산재 장해등급이 자동 결정되지는 않습니다. 골절 위치와 형태, 척추의 운동 제한, 신경학적 소견, 고정술 여부, 의무기록 등을 종합해 판단합니다.

특히 고정술 후 기능장해와 변형장해가 같은 척추 또는 같은 운동단위에 함께 있는 경우에는 기능장해 기준이 적용될 수 있으므로, 담당 의료진의 소견과 공단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산재 척추압박골절 준비 자료

  • 측면 X-ray 또는 CT 시상면 영상
  • 영상 판독지와 진료기록
  • 골절 부위·형태 및 치료 경과를 확인할 수 있는 의무기록
  • 필요한 경우 담당 의료진의 장해 관련 소견

자주 묻는 질문

Q. 압박률이 높으면 장해등급도 자동으로 높아지나요?
아닙니다. 압박률은 변형 정도를 보는 한 요소이며, 최종 판단은 관련 기준과 전체 의학적 상태를 함께 검토해 이뤄집니다.

Q. CT와 X-ray 중 어떤 영상으로 재나요?
측면 X-ray 또는 CT 시상면에서 측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같은 위치와 동일한 기준으로 측정해야 하며, 판독과 측정은 의료진에게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Q. 계산기 결과를 그대로 제출해도 되나요?
계산기 결과는 이해를 돕는 참고값입니다. 산재 신청 및 장해 심사에는 의료기관 자료와 근로복지공단의 공식 절차를 이용해야 합니다.

척추압박골절 압박률 계산 및 확인방법 자세히 보기 →

본 글과 계산기는 일반적인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 개별 산재 인정과 장해 판단은 근로복지공단 및 담당 의료진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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